원피스 9화 리뷰, 정의의 거짓말쟁이 캡틴 우솝

원피스 9화 리뷰, 정의의 거짓말쟁이 캡틴 우솝

이번 화에서는 정의의 거짓말 쟁이 캡틴 우솝 포스팅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드디어 버기해적단과의 싸움을 끝으로 새로운 전개가 시작되는 스토리인데요.

또한 우솝이라는 인물은 루피 해적단의 주요 인물이기도 하니 이번 화에서 유심히 봐주세요.

루피해적단의 모든 선원들은 각각의 이야기가 있어서 이렇게 인물들을 파악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랍니다. 어느정도의 감동까지 더해지기 때문에 더욱 재미를 느낄 수 있습니다.

원피스 9화 주요 등장인물은 루피해적단과 우소브 카야, 캡틴 크로가 등장하게 됩니다.

어느 한적한 마을에 갑자기 모습을 보이는 우솝. 마을에 해적이 나타났다는 소리를 지르며 온 동네에 소문을 내게 되는데요.

하지만 그럴 때 마다 마을 사람들은 몽둥이를 들고 나오며 우솝의 거짓말을 더이상은 못 들어주겠다며 때리려고 합니다.

그때 마침 우솝이 사는 마을에 정박하게 되는 루피 해적단!

그 사실을 알고 우솝은 허겁지겁 뛰어가게 됩니다.

그리고 자신에게 8000만의 부하가 있다면서 겁을 주게 되지만 나미는 그 말을 듣고 바로 거짓말인걸 알아채게 됩니다.

거짓말인 것을 들키자 자신에게 훌륭한 부하들이 있다고 하는데 그것 마저 나미에게 들통납니다. 그 모습을 본 나미는 새총을 쓰는 해적은 처음 본다며 비웃기 시작합니다.

그러자 우솝은 자신의 새총의 위력은 평범한 총들보다는 훨씬 더 강하다는 말을 하는데요.

그때 들려오게 되는 루피의 목소리! “총을 빼든 이상 목숨을 걸어라 ! 총은 겁줄 때 스는 물건이 아니다!”  라고 말합니다.

그리고 뒤이은 조로의 목소리도 들려옵니다.

“지금 네가 보고 있는 사람들은 진짜 해적이다!”라고 말하면서 눈빛만으로 우솝에게 공포를 심어주게 되는데 그말을 들은 우솝은 겁에 질려 쓰러지게 되고

역시 진짜 해적은 자신이랑 너무 다르다며 부럽다고 말을 합니다.

하지만 그 말을 들은 루피와 조로는 웃기 시작하더니, 웃다가 루피가 이 말은 샹크스의 대사라면서 우솝의 아빠가 야솝 맞냐고 물어보게 됩니다.

그리고 이어지는 우솝의 식사대접! 그러는 도중 루피에게서 야솝의 이야기를 듣게 되고 지금보다 더 해적인 야솝을 자랑스럽게 생각합니다.

밥을 먹고 있는 도중 이 마을에서 큰 배를 구할 수 있냐고 물어보는데 이때, 큰 저택 이야기가 나오게 됩니다.

그 말을 들은 우솝은 그 집은 안된다고 하면서 허둥지둥 그 식당을 빠져 나옵니다.

바로 그 저택은 우솝이 몰래 들락날락하면서 저택 주인인 카야에게 허풍으로 매일같이 카야를 웃게 해준 곳인데요.

루피해적단이 그 집을 노린다고 착각을 하고 위치를 알려주지 않았던 것입니다.

그렇지만 우솝의 부하로 있던 꼬맹이 3명이 루피해적단에게 위치를 알려주면서 찾아오게 됩니다.

담벼락이 높은 집이기 때문에 루피는 자신의 능력을 이용하여 뛰어 넘어 버리려고 하는데, 그때 나타나게 된 인물! 바로 저택의 집사인 크로입니다.

등장부터 악의 기운이 느껴지네요. 여기까지 원피스 9화 리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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