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피스 7화 리뷰, “격돌! 대결! 검객조로 VS 외발 자전거 카파치”

원피스 7화 리뷰, “격돌! 대결! 검객조로 VS 외발 자전거 카파치”

촌장 아저씨를 구하고 나서! 루피는 존장 아저씨를 기절시키게 됩니다.

그냥 방해된다는게 그 이유였는데요.

그렇지만 동료들에게 원성을 사게되고 –

루피만의 방법으로 기절을 시켜버렸어요.

완전 난폭한 방법이죠.

루피는 버기해적단을 도발하기 위해서 버기가 가장 싫어하는 딸기코를 소리치게 됩니다.

버기 해적단의 곡예사 카파치가 등장하고, 검사이기 때문에 이때 조로가 나서게 됩니다.

그렇지만 루피는 조로를 신뢰하고 있죠.

부상당했지만 검객으로서 질 수 없는 우리의 조로!

버기가 끼어들려고 하는 순간에 루피가 막아서게 됩니다.

카리스마 정말 멋지지 않나요?

멋지게 조로가 카파치를 물리치고 갑자기..잡니다..

이제는 루피가 나설 차례!

루피와 버기의 대결이 펼쳐지게 됩니다.

나미는 싸우는 틈을 이용해서 보물과 그랜드라인해도를 훔치게 되는데요.

루피 일행이 맘에 걸려 차마 도망가지는 못하고 있습니다.

버기는 이때 밀짚모자를 이딴 걸레라고 칭하며 망가뜨리게 됩니다.

‘넌 이제 큰일났다.’ (속닥속닥)

하지만~ 놀라운 사실!!!

버기와 샹크스가 원래 아는 사이였다고 하네요?

해적도 견습생이 있군요!

샹크스와 버기는 이때 동료였나 봅니다.

하지만 버기는 샹크스과 그닥 친하지 않았던 것 같네요.

보물로 생각하는 밀짚모자를 무참히 망가뜨리는걸 보니깐요~

그리고 버기와 샹크스의 또 다른 비밀이 나타나게 됩니다.

그렇지만 아쉽게도 원피스 7화는 이렇게 마무리가 됩니다.

원피스 8화에서 그 비밀이 밝혀지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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