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피스 5화 리뷰, 공포! 수수께끼의 힘! 해적광대 버기 선장!

드디어 이번 화에서 광대 버기가 등장하게 됩니다.

그리고 나미도 이제 자주 모습을 보이게 되는데요.

그럼 5화 리뷰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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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기 해적단에게 도망다니는 나미 !

루피가 나타나자 루피를 미끼로 도망을 가기 위해 거짓말을 하게 됩니다.

그렇지만 버기 해적단은 루피의 모자에 손을 대고 두들겨 맞게 됩니다.

참 약하죠? 무슨 해적단이 이런지..

아니면 루피가 쎈건지~

그리고 그 광경을 나미가 지켜보다가 루피가 굉장히 강하다는걸 알게 됩니다.

항해사의 재능을 가지고 있는 우리 나미.

루피가 동료로 요청을 하지만 해적을 싫어하는 나미는 거절을 하게 됩니다.

결국 도와달라는 나미의 요청에 나미의 계획에 루피는 동참하게 되는데요.

그렇지만 버기도 해적 ! 나미에게 루피를 죽이라는 명력을 내리게 됩니다.

으아- 하지만 나미는 해적을 싫어하죠.

루피를 쏘지 못하고 결국은 루피를 다시 구하게 됩니다.

그렇게 나미도 루피도 동시에 위기에 빠지게 되는데..

나미는 누군가 소중한 사람을 해적에게 빼앗긴 모양입니다.

그래서 해적을 싫어하는 것일 수도 있겠네요.

극적인 순간에 우리의 조로가 나타나게 되고

나미와 루피 일행을 구해주는가 싶었는데 !!

선장 버기와 한판 붙게 됩니다.

하지만 선장 버기는 악마의 열매.. 동강동강 열매를 먹은 또 다른 능력자인데요.

이때 조로가 위기에 처하게 됩니다.

하지만 계속되는 루피의 간섭.. 묶여 있는 상황인데 뭐가 그렇게 당당한 태도인지요!

마지막까지 루피와 조로가 어떻게 될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조로가 버기 해적단에게 대포를 겨누게 됩니다.

과연.. 다음 화에서 어떤 운명을 맞이하게 될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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